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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8월부터 암표 적발되면 50배 과징금…청년패스로 책도 살 수 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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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것] 하반기부터 정부가 청년층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암표 단속, 미술 서비스업 신고제 등 문화예술계의 숙제로 여겨졌던 제도도 도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를 통해 올해 하반기 주요 추진 정책을 안내했다.
문체부는 오는 8월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분야를 도서 구매까지 확대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2006~2007년생)에게 연 최대 20만원의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소비 비용을 지원하는 쿠폰이다.
해당 연령이 되면 누구나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이나 경기·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는 1인당 15만원을 받으며 비수도권 거주자는 20만원을 지원받는다.
온라인 협력 예매처에서 공연이나 전시, 영화 관람 등에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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