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우리 당 사지로 몰고 복당?"…"한동훈, 얼씬도 말라" 협공
JTBC 뉴스
ONP 요약
국민의힘을 떠난 한동훈이 다시 들어가거나 새 당을 만들려고 하면서 당 안에서 싸움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자 장동혁은 한동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반대하고, 안철수는 한동훈의 정당 창립은 응원하되 특정 사람들과는 함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진보 성향:당권파의 정상화 저항 — 한동훈이 당권파의 부당한 통제에 맞서 당의 민주적 기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성급한 정치적 선택 — 한동훈의 조기 창당은 당 내 모든 방법을 다하지 않은 채 도망치는 패배주의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당 기강 훼손과 책임 회피 — 한동훈이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당을 이산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안철수/국민의힘 의원 (지난 12일) : (한동훈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합니다.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저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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