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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전기 기술 배우는 청년 늘었다…서울시, 기술교육과정 개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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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특화과정 신설 등 산업수요 맞춤형 75개 과정 운영…하반기 교육생 1836명 모집 서울시는 자동차·용접 등 숙련기술 분야를 배우려는 청년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변화에 맞춰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하반기 교육생 1836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2년여간 기술교육권 교육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용접·전기 등 대표 숙련기술 과정에서는 청년층(20~30대)이 꾸준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최근 5개 모집기간 모두 청년층이 절반 안팎을 유지했으며, 용접 분야는 올해 상반기 청년 비중이 약 60%까지 증가했다.
전기 분야 역시 최근 30~40% 수준의 청년 비중을 꾸준히 유지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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