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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4573.1.jpg)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황형준,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 간 네거티브 공세가 격화하며 당이 자중지란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개혁신당 김철근 전 사무총장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이낙연-이재명(대선 후보 당내 경선)때 대장동 등 지금 (이 대통령) 재판 받은 건 그때 다 나왔다.
지금 상대당에서 먹이를 제공하면 그걸 물어서 뜯고 하고 있지 않나.
내가 보기에는 전당대회가 간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전날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했다.
그러자 친청(친정청래)계인 이성윤 의원은 김 전 총리를 향해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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