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평균 임대료 평당 46만원"…'도산공원' 상권 보니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MZ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도산공원 상권의 평균 임대료는 1평(약 3.3㎡)당 46만원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상권의 평당 임대료는 약 46만원으로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110만원대까지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분기 도산공원 상권의 약 1400개 사업체 중 36.3%는 소매업(505개)으로 집계됐다. 외식업 34.6%(481개), 서비스업 29.1%(404개) 순이었다. 외식업 비중은 감소했지만 소매업과 서비스업 비중은 늘어나는 등 상권 구조가 5개 분기 연속 재편되고 있다고 알스퀘어는 분석했다.

매출 규모 기준 1위 업종은 외식업(39.8%)이 차지했다. 의료업(27.3%)과 소매업(18.9%)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도산공원 상권의 대지 평당 거래 가격은 3억2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 수준으로 2021년 2억1000만~2억2000만원보다 증가했다. 대지면적 100㎡ 소형 필지가 중대형 필지보다 최대 1.8배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핵심 입지에서 희소성이 높은 소형 자산일수록 투자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특징이 있다고 알스퀘어는 설명했다.

정윤선 알스퀘어 리테일사업팀장은 "도산공원은 서울 평균의 2.2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입점 브랜드가 상권의 가치를 더해가고 그 가치가 임대료와 자산 가격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유동 인구보다 브랜드 콘텐츠와 공간 기획이 상권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숨차고 팔 저리더니…" 박준형, 부정맥 진단 받은 사연

노컷뉴스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노컷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특별법 등 주요 입법 연말까지 반드시 처리"

뉴시스 속보

최유정 "연예계 있어도 괜찮은지 고민"…무속인 위로에 눈물

뉴시스 속보

檢이 두번 반려한 방시혁 구속영장…경찰 "죄명 변경 요구받은 적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