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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표팀 탈락→2개월 재활→7월 10경기 5홈런 폭발...비결은 “대충 치자”, LG 킬러 “상대팀 팬들이 싫어한다면 극찬이잖아요”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3연패를 탈출했다.
해결사는 김휘집이었다.
김휘집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2회 1사 1루에서는 유격수 정면 땅볼을 때려 병살타로 물러났다.
4회 2사 후 좌익수 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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