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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마침표 찍을까 [핫피플]
조선일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마침표 찍을까 [핫피플]](https://www.chosun.com/resizer/v2/HFQTOYZVGFRGKZTDHA3TEZBTGQ.jpg?auth=4c20274cb58d0579783d735ace992da9492d9148db3555af219a95fd3cde078f&smart=true&width=530&height=714)
ONP 요약
박나래의 직원이었던 전 매니저가 박나래를 상대로 '당신이 회사 돈을 잘못 썼다'는 내용을 밝히겠다며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협박했다. 경찰은 이를 돈을 요구하는 불법 협박으로 판단해 그 사람을 잡았으며, 회사 돈을 자기 것으로 몰래 가져간 혐의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협박 사건 — 전 매니저의 공갈미수 행위에 포커스하되, 박나래의 의혹은 여전히 미확정 상태로 명시.
중도 성향:구속 송치 — 경찰의 법적 절차 결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론 전환 — 박나래의 기존 부정적 여론이 전 매니저 구속으로 인해 반전될 가능성을 강조.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박나래와 갈등을 빚어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다만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고소·고발이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닌 만큼, 연예계 복귀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나온다.21일 박나래 측은 OSEN에 "전 매니저 A씨가 지난 16일 구속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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