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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에 마이너행 고우석, 결국 '긁어보는 복권'이었나…다시 빅리그 부름 받을 수 있을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단 4경기 만에 기회가 사라졌다.
미네소타 트윈스로부터 마이너(트리플A)행 통보를 받은 고우석의 향후 콜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절치부심 끝에 미네소타로 트레이드돼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지만, 단 4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돌아가게 됐다.
고우석은 지난 1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팀이 1-2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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