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윤주모, 유노윤호와 뜻밖의 인연 "옆집에 실루엣 보이던 빠른 오빠?"
머니투데이
윤주모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동방신기 숙소 옆집에 살았던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당시 윤주모는 커튼 너머로 늘 무언가 열심히 하는 실루엣을 봤다고 회상했고 유노윤호는 본인임을 확신하며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와 윤주모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는 윤주모는 독특한 이력을 소개하며 "영자 언니랑 제 학교 후배"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주모는 "맞다.
서울예대 영화과 05학번"이라며 이영자, 송은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이영자는 윤주모에게 요리를 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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