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별'... 음바페는 득점왕(종합)
머니투데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 영예를 안았다.
로드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 직후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로드리는 이번 대회 전 경기(8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스페인 중원을 든든하게 지켰고, 결국 월드컵 골든볼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24년 축구 선수 최고 영예로 꼽히는 발롱도르도 수상했던 로드리는 월드컵 골든볼도 자신의 커리어에 새겼다.
스페인 대표팀 골문을 지킨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클루브)은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를 받았다.
그는 이번 대회 8경기에서 단 1골만 실점했다.
8강 벨기에전 1실점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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