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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지에이, 상장 2년만에 거래소 시총 규제 가시권

머니투데이

코스닥시장이 개장 30주년을 맞는 7월 1일, 상장사의 생존을 가르는 기준도 한층 높아진다.

금융당국은 부실 상장사 퇴출을 위해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이날부터 코스닥은 200억원, 코스피는 300억원으로 상향되고, 내년에는 각각 300억원과 500억원으로 높아진다.

상장사의 생존 경쟁이 본격화되는 출발점이 된 셈이다.

더벨은 강화된 규제 앞에 놓인 기업들의 행보를 살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지에이의 몸값이 코스닥 상장 2년만에 200억원 밑으로 떨어지면서 하반기 한국거래소 규제 대상이 될지 주목된다.

상장 원년부터 목표 실적을 채우지 못하고 부진이 이어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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