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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추적한다”…아이유도 악플러 잡으러 미국 법원행
시사저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자신을 겨냥한 익명의 악플러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법원 문을 두드렸다.
국내에서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둔 플랫폼 기업을 상대로 신원확인에 나선 것이다.20일 소속사 EDAM(이담)엔터테인먼트와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아이유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 산호세 지원에 메타(Meta Platforms)를 상대로 외국인 소송개시를 위한 증거개시(디스커버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아이유 측이 문제 삼은 것은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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