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예탁금 21조 줄었는데…“개미 이탈 아닌 조정장 투자자금 소진”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의 물가 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는 소식에 이자율이 내려갔어요. 그러자 한국 주식 시장이 반도체 회사 주식들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올랐고, 하루에 6% 이상 상승했어요.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심한 변동성에 지쳐서 팔기 시작했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만 계속 사고 있었어요.
진보 성향:시장 회복신호 — 미국 금융 정상화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증시 회복의 긍정 신호로 평가.
보수 성향:변동성 심화 우려 — 큰 폭의 등락 반복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확대와 시장 불안정을 경고.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고객예탁금 감소를 두고 개인투자자들의 추가 매수 여력이 약해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예탁금 감소만으로 개인 수급 악화를 판단하기는 이르다며, 오히려 조정장에서 적극적인 저가 매수가 이뤄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고객 예탁금 감소는 추가 매수 여력 축소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4%
2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