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美 베이스캠프 도착한 체코 감독 “일주일 남은 한국전 전념”
동아일보
조회 0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베이스캠프에 입성한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체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와의 첫 경기에 모든 집중력을 쏟겠다고 밝혔다.체코축구협회는 5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베이스캠프지에 도착한 코우베크 감독이 던진 출사표를 공유했다.코우베크 감독은 “한국전까지 일주일이 남았다.
앞으로는 일정한 스케줄이 이어진다”며 “이동이 줄어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생각과 집중력을 첫 경기(한국전)에 쏟을 것”이라고 각오했다.“이동은 순조로웠고, 댈러스행을 두고 불평할 건 전혀 없다”고 전한 코우베크 감독은 “분위기가 좋다.
승리는 자신감을 끌어올리는데, 과테말라전(3-1 승)도 중요한 동기부여가 됐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와 경쟁하는 체코는 그룹에서 유일하게 멕시코가 아닌 미국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로 북중미행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