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홀란 결승골'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 잡았다...16강서 브라질과 격돌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노르웨이가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의 결승골을 앞세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대 1로 이겼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역대 최고 성적인 16강에 다시 올랐다.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대회서 16강에 올랐으나 이탈리아에 0대 1로 져서 탈락했다.
노르웨이의 16강 상대는 32강에서 일본을 꺾은 브라질이다.
두 팀의 대결은 오는 6일 진행된다....
관련 뉴스
1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