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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로 다 뿜어" 랄랄, 위고비 부작용 고백 후...7㎏ 감량 비결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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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랄랄이 비만 치료제 부작용을 고백하며 체중 감량 비결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해 버린 유부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랄랄은 3년 만에 체중 60㎏대에 복귀했다며 기뻐했다.
실제 휴대폰 촬영하며 체중계에 오른 랄랄은 69.85㎏인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휴대폰 무게 빼주세요.
그럼 69.5㎏ 아니냐"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랄랄은 "저 살 많이 빠지지 않았나"라며 "3개월 동안 6~7kg 정도 빠졌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큰 비법이랄 게 없다.
덜 먹고 운동해야 빠지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떡볶이를 먹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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