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논평· 사건 전체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general
보수 성향

박충권 "정성호, 꼼수 사퇴는 직무유기…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써야"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정 장관은 무책임 사의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거부권을 행사해 헌법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으로 "정 장관이 '새 술은 새 부대'라고 사실상 사의를 밝혔다"며 "청와대는 곧바로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사법 체계가 붕괴하는 상황에서 청와대와 정 장관은 한가롭게 국민을 상대로 마피아 게임하고 있는 것이냐"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 장관은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