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이란전 출구 놓고 담판…'휴전 이후' 중동질서 분수령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7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일시 중단했다. 이는 미중부 사령관이 공습 효과가 한계에 달했다고 보고한 것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진행 중인 상황에서의 외교적 기회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외교적 기회 — 미군이 이란 공습을 중단함으로써 대화의 문을 열었다.
중도 성향:작전 한계 — 중동 사령관이 공습 효과가 떨어졌다고 보고했다.
보수 성향:안보 위협 — 미국이 여전히 충분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잇따라 만난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의 출구를 논의하는 자리지만, 전쟁을 서둘러 끝내려는 트럼프 대통령과 군사·안보 지렛대를 더 확보하려는 두 지도자의 셈법이 엇갈린다.
회담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젤렌스키 대통령, 오전 11시 네타냐후 총리 순으로 비공개로 열린다. 젤렌스키 대통령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을, 네타냐후 총리와는 이란 전쟁과 레바논 협상, 아브라함 협정 확대 문제를 논의한다.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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