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노컷뉴스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노컷뉴스
정치
보수 성향

세븐틴, 군백기에도…유닛·솔로에 재재계약까지 성사

동아일보
세븐틴, 군백기에도…유닛·솔로에 재재계약까지 성사

올해 데뷔 11주년이자 ‘군백기’를 갖고 있는 그룹 세븐틴 멤버 전원이 ‘재재계약’을 체결하며 ‘원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하이브(352820) 레이블이자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세븐틴 멤버 13인(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소속사는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병역 이행 중인 멤버들도 복무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세븐틴은 소속사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팬 여러분도 ‘팀 세븐틴’의 일원으로서 영원에 도전하겠다는 저희의 약속을 함께해달라”라고 전했다.또한 멤버들은 재계약 체결 발표 이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왜 계속 배고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진보 성향 100%
1개 매체

전북 김예건, 준프로 역사 새로 써…구단 최초 정식 계약

노컷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가상 고객으로 소비자 반응 예측한다… 롯데멤버스, ‘AI 페르소나’ 모델 구축

동아일보

정청래 “선호투표제, 존중…당헌·당규 위반 소지 해소 전제라면 어떤 방식이든 수용“

동아일보

코스피, 장중 -5.26% 추락 뒤 급반등…하루 ‘531포인트’ 널뛰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