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종철 위원장, 조정식 의장 접견 “야당 추천 선출 못해 비어” “금명 원구성 기대”
미디어오늘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아직 야당 추천 상임위원이 국회에서 선출을 하지 못해 한 분이 비어 있다”며 “(방미통위를 합의제로 정한) 법의 취지를 온전히 살리는 데 아쉬움이 있어 각별히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조정식 의장은 “그동안 미뤄졌던 것이 잘 진행되도록 여야 모두에 대해 전달하겠다”고 답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조 의장을 예방했다.
조 의장은 김 위원장에게 “헌법학자이자 언론 전문가로 초대 방미통위 기틀을 안정적으로 잘 다뤄주실 것으로 든든하게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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