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반세기 지난 미완의 과제 ‘80년 언론대학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이뤄져야
미디어오늘
“삼청교육대 사건과 공직자·언론인 해직문제, 인권침해 사례 등의 실상이 파헤쳐지는 것을 저도 아픈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당시 국가적 비상시국 하에서 아무런 준비와 경험도 없이 국정의 책임을 맡게 되었고 또한 오랜 병폐를 하루빨리 뿌리 뽑고 기강을 바로 잡아서 사회의 안정과 국가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마음이 앞선 나머지, 시행착오를 가져오게 된 것이라고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런 만큼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분들의 아픔은 저에게도 평생을 두고 가슴에 아물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
이 기회를 빌어 피해당사자 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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