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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통령 자택 매매 논란에 “시세보다 낮게, 재건축 이익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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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 의지 — 1주택자 의무는 없으나 자발적으로 자택을 매각함으로써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

중도 성향:정책 모순 논란 —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보수 성향:내로남불 꼼수 —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인 소유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면서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청와대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25억 원 이상 고가 주택의 경우 주택담보대출이 2억 원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이 대통령 부부가 11억 원 정도만 받고 남은 잔금은 매수자 부부에게 빌려주고, 등기도 넘겨준 것이어서 보통의 매매계약에선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1일 오후 낸 입장에서 “대통령 자택은 대통령 부부가 28년간 실거주했던 1주택으로 부동산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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