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양산 기온 40.3℃ 기록…7월 기준 최고 기록 경신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에 시달리며 양산과 부산에서 2008년 이후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사망자 수가 9명으로 늘어났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폭염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책 강조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기온 기록과 사망자 증가를 경고하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
29일 오후 3시 33분 경남 양산시 기온이 섭씨 40.3도까지 치솟았다.
국내 기상 관측 사상 7월 기온이 40℃를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이는 양산시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높은 기온이다.
지금까지 7월 최고 기록은 2018년 7월 27일 의성의 39.9℃였다.
한국 기상 관측사상 가장 높은 기온은 2018년 8월 1일 강원도 홍천의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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