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부실수사' 전 광주 광산 형사과장, 두 번째 영장심사 출석
ONP 요약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부실수사 책임자 박아무개(전 형사과장)가 31일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법원은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영장심사를 진행하며, 사건의 부실수사와 관련된 증거 공개 여부를 묻는다.
중도 성향:부실수사 책임자 재심 — 사건의 부실수사와 책임자에 대한 재심을 강조하며, 증거 공개와 책임 추궁을 요구한다.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의 부실수사 책임자로 지목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A경정이 31일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광주지법 정교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A경정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A경정은 지난 5월 장윤기(23)가 고교생(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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