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초록, 올리브, 적갈색…제주 숲이 펼친 색깔잔치
제주의소리
버섯은 숲의 순환자다.
숲에서 수많은 생물과 공존하며 생태계의 순환을 이어가는 연결고리다.
제주의 숲과 곶자왈은 화산섬 특유의 환경으로 다양한 균류가 살아가는 국내 최고의 버섯 서식지로 꼽힌다.
김상부, 이명희, 원정희, 서봉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소속의 네 명 사진가가 4년 동안 제주의 곳곳을 누비며 경이로운 버섯의 생애를 기록한 『제주의 야생버섯』을 2025년 끝자락에 펴냈다.
신비로운 사진과 함께 512종의 야생버섯을 담아낸 이 책은 단순한 도감이 아니라, 제주의 자연과 생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생태 기록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