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속보]방미통위 “X, 틱톡, 디시, 네이버, 카카오 등 8개 가짜뉴스법 규제 대상”
동아일보
![[속보]방미통위 “X, 틱톡, 디시, 네이버, 카카오 등 8개 가짜뉴스법 규제 대상”](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8/134260625.2.jpg)
ONP 요약
인터넷에 거짓 뉴스가 많은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새 법을 만들어 큰 인터넷 회사들이 더 잘 관리하도록 했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정부가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억누르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어요.
중도 성향: 선별적 규제 — 악의적 수익형 게재자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 국민의 표현의 자유는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보수 성향: 필요한 대응 —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보장하되 명백한 허위조작정보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8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국내외 플랫폼 8곳에 지정 통보했다.
신영규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이날 오후 방미통위에서 열린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국내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가, 해외 사업자 중에는 구글, 메타, X(옛 트위터), 틱톡 등 8개 사업자가 해당된다.이번 가이드라인은 개정 법령에 대한 시장의 해석 혼선을 줄이고, 플랫폼 사업자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관리 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한 해설서 성격을 띤다.이들 사업자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자율 운영정책을 마련하고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해야 한다.방미통위는 플랫폼들이 법상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 자율 운영정책을 점검하고,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조사·감독할 예정이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7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