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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 “초과세수, 빚 상환보다 미래세대-성장잠재력 키우는데 투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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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세대 성장 잠재력 강화에 투자하되 초과이윤 논쟁은 신중하게 다루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민생경제 타개와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잠재력 투자 전략에 초점
보수 성향: IT·AI 산업 경험 강조 외에 정부의 국민통합 노력 부족을 비판적으로 지적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초과 세수 전망 관련해서 “지금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할 때가 아닌가.
그쪽 방향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잠재 성장률 회복에 장기 투자하는 방향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초과 세수는 가장 중점적 미래 세대를 위한 또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반도체와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라며 “발굴하고 투자해서 만들어내는 것인데 민간이 할 수 없는 그러나 꼭 해야 되는 영역에 대대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다음 세대들 특히 청년 세대들이 지금 되게 어려운데 우리가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해 놓으면 다음 세대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의 초과 세수를 둘러싼 각종 논쟁에 대해서는 선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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