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韓美 통산 2500K' 류현진이 쓰는 새 역사, '불펜 방화→4G 연속 노디시전'은 옥에 티... 한화-키움 연장 끝 무승부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최고의 투수 류현진이 한국과 미국에서 던져 기록한 삼진 개수의 합이 2500개라는 역사적 기록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 경기에서 팀이 졌기 때문에 팬들은 기쁨과 아쉬움이 섞여 있다.
진보 성향:기록의 비극 — 류현진의 한국 투수 최초 대기록이 팀의 부진과 불펜의 실책으로 인해 승리로 이어지지 못하며 암흑기의 악순환을 반복했다.
보수 성향:괴물과 불펜 — 류현진의 역사적 업적은 찬양받을 만하나 불펜의 방화로 승리를 잃으며 팀 구성의 약점을 드러냈다.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국야구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 투수로는 최초로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대업을 이뤘다.
류현진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초 권혁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경기 전까지 한미 통산 2499탈삼진을 기록 중이었던 류현진은 이 삼진으로 2500탈삼진 대기록을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탈삼진 1위는 양현종(KIA·2234탈삼진), 2위는 송진우(은퇴·2048탈삼진), 3위는 김광현(SSG·20204탈삼진)이다.
류현진은 KBO리그에서 1566탈삼진, 메이저리그(MLB)에서 934탈삼진을 달성해 2500탈삼진을 완성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