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서울교통공사 박종권 과장, '안전문 개선' 국민포장 수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신호2사업소 박종권 과장이 '승강장안전문 열차 출발 조건 개선 안전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박 과장은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적극행정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박 과장은 승객이 양쪽 승강장에서 타고 내리는 중선 회차역의 기존 시스템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승차 반대 방향 승강장안전문이 열린 상태에서도 열차 출발이 가능한 구조였다. 개선된 시스템은 승강장안전문이 하나라도 열려 있으면 열차 출발을 제한하도록 했다. 공사는 중선 회차역이 일반 역사와 운행 환경이 달라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한 추가 개선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별 설비 개량에 많은 예산과 시간이 들 것으로 예상됐는데, 신호2사업소는 자체 기술력을 활용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부서와 협업해 개발부터 설계, 시공, 시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공사는 이 과정에서 약 2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또 시스템 도입으로 중선 회차역 열차 출발 절차를 표준화하고 인적 오류를 시스템으로 막는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박 과장은 "현장의 문제를 지나치지 않는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기병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작은 문제도 놓치지 않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민한 직원들의 적극행정이 만든 성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한동훈 출국금지 해제…"선거 방해용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노컷뉴스

땅콩버터 390kg을 바닥에 펴바른 이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민주당 독점 깨진 남구의회…조국혁신당 협치 '시험대'

뉴시스 속보

김나영, 파리 뒤집은 '뼈말라' 몸매…초미니 원피스 눈길

뉴시스 속보

세종시, 상반기 국공유지 등 방치 폐기물 75.9t 처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