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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AI 외칠 때…와디즈파트너스가 본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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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人사이드] 소강섭 와디즈파트너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군 이래 한국의 제품과 콘텐츠, 문화가 지금처럼 사랑받은 적은 없습니다.
모두가 AI(인공지능)와 딥테크를 외치지만 오히려 라이프스타일과 K-뷰티 브랜드에 더 큰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소강섭 와디즈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지금은 K-브랜드 기업가들에게 가장 좋은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AI와 딥테크에 투자자금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그는 소비재 시장을 유망 투자처로 꼽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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