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동아일보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정비공 출신 난치병 골퍼, 메이저 디오픈 무대에

동아일보
정비공 출신 난치병 골퍼, 메이저 디오픈 무대에

16일부터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는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The Open)이 열린다.

4대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54회 디 오픈에는 스코티 셰플러(30·미국),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156명의 출전 선수 명단에는 정비공 출신 아마추어 골퍼 데이비드 하워드(27·아일랜드·사진)도 있다.

아마추어 랭킹 1456위인 하워드는 지난달 지역 예선을 통과해 출전권을 따냈다.

대회 개막을 앞둔 15일 하워드는 “어릴 때는 이 나이까지 살 수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 했다.

이렇게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경기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워드는 일곱 살 때 폐·장·췌장 등에 끈적한 점액이 쌓이는 난치병 ‘낭포성 섬유증’ 진단을 받았다.

그가 처음 스마트폰을 손에 넣었던 10대 시절 검색 엔진에 ‘낭포성 섬유증 환자 평균수명’을 쳤을 때 나온 결과는 20대 중반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골프대회 관중 소란 배경엔 스포츠 베팅 있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난치병 앓는 아마추어 골퍼 데이비드 호워드,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도전한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디오픈 골프 대회 총상금 1750만 달러·우승상금 320만 달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디오픈 골프대회, 총상금 1천750만 달러·우승 상금 320만 달러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우리는 신을 믿는다' 트럼프 동전 발행

노컷뉴스

'20만원→200만원'…학원 불법 교습 신고포상금 대폭 인상

노컷뉴스

'끝이 안 보인다' 강대강으로 치닫는 美-이란 갈등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란 외무부 “美와 협상 계획 없어”…트럼프 “똑바로 처신하라”

동아일보

‘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결승서 스페인 상대

동아일보

트럼프 “韓 등 동맹국서 건조 함정 구매 추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