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민노총, 청와대 앞 집결…"홈플러스 살려내라" 정부 대책 촉구
세계일보

ONP 요약
민주노총이 7월 15일 서울에서 약 1만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한 큰 파업 집회를 열었다. 현대자동차 등 여러 회사의 노조들이 함께하며,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큰 회사(원청)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더 나은 조건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진보 성향:노동 기본권 쟁취 투쟁 — 원청의 책임을 명시하고 하청 노동자들의 직접 교섭권을 확대하려는 역사적 의미의 투쟁으로 평가.
중도 성향:원청 직접교섭 촉구 총파업 —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 후 전개된 대규모 집회로, 노조의 핵심 요구는 원청 사용자와의 직접 교섭 참여.
보수 성향:산업현장 분쟁 심화 —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노사 갈등이 확대되고 산업 현장의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총파업대회를 연 뒤 청와대까지 행진하며 원청교섭 실현과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개최한 뒤 차도를 따라 행진해 오후 5시께 청와대 사랑채 앞에 집결했다.
총파업대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5천명, 민주노총 추산 1만명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42%
4개 매체3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