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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백신 '21가' 접종 권고…당뇨환자·흡연자도 맞아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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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영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 "성인에서 21가 PCV가 혈청형 커버리지 더 높아…고령층 NIP에 PCV 도입 필요" "65세 이상 성인과 19~64세 만성질환자(당뇨, 심장질환, 만성 호흡기질환 등), 흡연자 등은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21가 폐렴구균(폐렴사슬알균) 단백결합백신(PCV)을 접종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영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머니투데이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최근 대한감염학회가 성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권고안에 21가 PCV를 포함한 데 따라 고령층과 고위험군의 접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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