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제3회 코리아 평화의 날-연천·남북 접경마을에서 부르는 시민들의 평화 합창
오마이뉴스
조회 0
제3회 코리아 평화의 날–연천 행사가 6월 6일(토) 오후 1시 연천 호로고루에서 열린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군산, 연천 등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 호로고루 임진강가에서 손을 잡고 남북 코리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평화의 노래를 부른다.
주요 행사로는 서울YMCA평화 합창단, 군산 어린이 합창단, 연천주민합창단등 10개 시민합창단이 참여하는 DMZ시민평화음악회, 남쪽시민들이 북녘을 바라보며 '임진강의 노래'를 부르는 시민평화대합창으로 진행된다.
시민평화음악회에서는 고 윤이상 선생의 제자인 민족성악가 윤인숙이 '국경선의 연인들'을 부른다. 이 노래는 남북 분단으로 연인과 헤어져야했던 여원구(여운형 선생의 딸)씨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