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달 30% 하락에 시총 2천조 증발…역대급 기록 우르르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상승 출발했으나 급락 후 6755.75로 마감하고, 코스닥은 40% 하락해 748.22로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주가 하락 — 대형 반도체 기업의 실적 부진과 외국인 매도로 시장이 흔들렸다.
보수 성향:코스닥 급락 — 투자자들이 리스크 회피로 대규모 매도, 코스닥이 40% 하락해 불안 가중
코스피가 이달에만 30% 가까이 급락하며 상반기 세웠던 역대급 기록들이 줄줄이 무너졌다.
100%대를 자랑하던 연간 상승률도 50% 밑으로 떨어지며 대만 증시보다도 낮아졌고, 시가총액도 한 달여 만에 2천조원이나 급감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는 28.24% 하락했다. 올해 연간상승률은 지난달 말까지 상반기 101.14%를 기록했지만, 이달 연이은 하락이 더해지며 42.94%로 내려갔다.
주요국 증시 정보를 제공하는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코스피50 등 대형주 지수를 제외하고 대표지수만 고려했을 때, 연간 상승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0
+7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