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집중 점검
ONP 요약
정부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하천·계곡에서 불법 영업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주말·점심시간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가 협력해 단속을 강화한다.
진보 성향:환경 보호 — 불법 평상·파라솔이 환경 파괴와 공공 안전을 위협해 정비 필요
보수 성향:법과 질서 — 불법 영업을 단속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
유희태 완주군수가 폭염과 행락철이 겹친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관내 동상면과 운주면 계곡을 직접 찾아 하천 불법점용 실태를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완주군은 하천 불법점용 상행위 적발 건수 95개소 중 85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쳤으며, 유 군수는 아직 정비되지 않은 나머지 10개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운영 실태와 물놀이객 안전관리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현장에서 유 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불법시설 설치 현황과 하천 점용 실태를 확인하며 하천 정상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유 군수는 “하천은 모든 국민이 함께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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