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방한' 샘 올트먼과 AI 협력 논의한다… 네카오, 나란히 강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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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특징주] NAVER(네이버)와 카카오가 12일 장 중 동반 강세를 보인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방한 일정 중 이들 경영진을 만나 AI(인공지능) 협력 방안을 논의할 거란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000원(10.27%) 오른 24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카카오는 2300원(5.85%) 오른 4만1600원을 나타낸다.
올트먼 CEO는 오는 14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관계자와 회동하는 1박 2일 일정을 갖는다.
뉴스1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15일 오전 9시 경기 성남 카카오 판교 아지트를 방문해 정신아 대표와 미팅할 예정이다.
같은 날 점심쯤에는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찾아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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