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떠나는 2030’ 위기감…민주당, 8년 만에 ‘청년 최고위원’ 부활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이건태 의원과 새로운 세대인 24세 정민철 의원이 민주당 고위직인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나섰어요. 민주당도 투표 방식을 바꾸고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직책을 만들어 당의 모습을 바꾸려고 합니다.
진보 성향: 세대 교체와 당정 협력 강화 — 이건태는 당·정·청 간 소통 강화를, 정민철은 구시대적 족보 논쟁에서 벗어나 새 질서 필요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민주적 제도 개혁과 다양성 확대 — 선호투표제와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으로 당의 민주적 절차를 고도화하고 세대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시도로 평가했다.
보수 성향: 친명계 당 장악과 당의 정부 종속화 — 친명 인물들의 연쇄 출마로 당이 이재명 정부를 지원하는 역할로 축소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고위원 정수 확대·지명직 할당·나이 제한 등 선출 방법 쟁점“한 사람 벼락출세일 뿐” 실효성 논란도…9일 전준위, 최종 확정전당대회 준비 상황은…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장(오른쪽)이 7일 국회에서 열린 3차 전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7일 8·17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 도입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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