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세사기 위험정보, 다방·직방서도 확인 가능해진다
대전일보
민간 부동산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약 시, 물건에 대한 위험 여부 판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서울시, 경기도, 다방·직방·한방·KB부동산·네이버페이 부동산 등과 '임대차 통합정보시스템 정보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가 구축 중인 임대차 통합정보시스템의 전세 위험진단 정보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지난 3월 발표한 전세사기 방지 대책의 후속 조치로 관련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다.임대차 통합정보시스템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