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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7일 삼성전서 역대 1500경기 출장 시상식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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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일 광주에서 열린 KBO 리그 달빛시리즈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 강민호의 솔로홈런으로 KIA 타이거즈를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6회 오선우의 2점 홈런으로 먼저 앞섰으나 7회 구자욱의 2루타로 동점이 된 후 접전 끝 결정됐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7)이 홈팬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통산 1,5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을 가졌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맞대결에 앞서 외야수 나성범의 1500경기 출장 달성을 축하하는 공식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나성범에게 격려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 역시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직접 마운드를 찾아 기념패와 꽃다발을 건네며 대기록 달성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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