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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김윤덕 국토부 장관... 새만금 '수소 허브' 육성, 中서 해법 찾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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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9조 투자협약' 후속 中 전주기 인프라 구축 동향 등 최대 생산·소비 선도사례 점검 문성요 청장 발탁… 조직 안정 "신속 투자 이행에 역량 집중" 정부가 새만금을 수소·AI(인공지능)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최근 현대차의 투자 결정 이후 인사로 조직을 보강했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직접 해외를 찾는 등 발로 뛰며 현장을 다지고 있다.
국토부는 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출장단을 구성하고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수소의 생산·이송·저장·활용 등 전주기 수소인프라 구축현황과 관련 정책동향을 파악한다고 7일 밝혔다.
세계 최대 수소시장인 중국 수소산업 생태계 현장을 찾아 선도사례를 직접 점검하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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