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젠슨 황-정의선, 이번엔 ‘평양냉면 회동’…우래옥서 만났다
동아일보
조회 0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평양냉면 회동을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황 CEO와 정 회장은 지난해 10월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서울 강남의 ‘깐부치킨’에서 식사했는데, 세 사람의 만남은 당시 ‘깐부 회동’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황 CEO는 이날 낮 서울 을지로에 있는 평양냉면집에서 정 회장과 점심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황 CEO는 8일로 잡힌 현대차 사옥 방문 일정을 앞두고 정 회장과 피지컬 AI 등 인공지능 분야 전반의 협력 방안을 사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초 황 CEO는 5일 저녁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서 정 회장과 재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정 회장은 다른 일정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황 CEO는 8일 양재동 현대차 본사 방문 일정 외에 서울 여의도 LG ...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