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브리핑] 비트코인, FOMC 넘었지만 안도랠리 없었다…6만3000달러선 흔들
ONP 요약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7월 30일 금리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장은 동결 가능성이 68.5%로 높지만 31.5%의 인상 가능성도 존재한다. 인플레이션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금리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진보 성향:인플레이션 압박 — 연준이 물가 상승과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검토 중이다.
중도 성향:시장 불확실성 — 금리 결정에 대한 시장의 예측이 갈라지고 있다.
보수 성향:금리 동결 — 연준은 현재 금리를 유지하며 인플레이션에 인내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시장은 안도하지 못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예상보다 매파적인 기류가 확인된 데다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급등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은 제한적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9월 FOMC와 미국 물가 흐름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3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 안팎 하락한 6만3900달러선에서 거래됐다.
장중에는 6만3200달러대까지 밀렸으나 낙폭을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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