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결혼 15주년' 김소현♥손준호, 괌에서 오붓한 시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괌 해변에서 오붓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주안이 14세 생일 621. 결혼 기념 15주년 618. 손라울 데뷔 16주년 710. 주안이 제네바, 우리는 괌. 이제 다시 일상으로 열일&열공 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괌 해변의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김소현은 하얀색 상의 안에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손준호는 하얀색 캡모자에 반팔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아들 손주안과 함께 찍은 셀카도 담겼다.
한편 김소현·손준호는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애를 시작했다.
김소현은 1975년생으로 올해 51세이고 손준호는 1983년생으로 4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0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100%
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