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일본·중국 연달아 '재사용 발사체' 실험 성공…한국은 언제?
머니투데이
JAXA, 11일 재사용 발사체 'RV-X' 첫 비행 시험 성공 중국, 전날 세계 최초 '해상그물망' 회수 기술 선보여 한국, 2031년 재사용 발사체 발사 예정…상반기 개념설계 완료 일본과 중국이 하루 차이로 재사용 발사체 시험에 잇따라 성공했다.
한국은 2031년 첫 발사를 목표로 메탄 기반 재사용 발사체를 개발 중이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6시15분경 아키타현 노시로 로켓 실험장에서 소형 재사용 발사체 실험체 'RV-X'의 첫 비행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재사용 발사체는 우주로 쏘아 올린 추진체를 지상으로 회수해 후속 발사에 사용하는 기술이다.
발사체 제작 비용을 크게 줄인다는 점에서 기존 일회용 발사체에 비해 경제성이 월등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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