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노출 의상 입었다가…"가려주세요" 승무원 지적받은 인플루언서
머니투데이
등과 가슴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한 인플루언서가 항공기 승무원에게 옷차림 지적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 출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카롤 로잘린(26)은 브라질의 유명 휴양섬 페르난도 데 노로냐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옷차림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당시 로잘린은 등과 가슴 옆면이 드러나는 디자인의 노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로잘린에 따르면 그가 자리에 앉자 한 승무원이 다가와 "다른 승객이 이 복장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며 "몸을 가릴 수 있는 다른 옷이 있냐?"고 물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