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도권 대신 지역병원 가려면?…국민 67% “의료진 실력 갖춰야”
세계일보

국민 다수가 응급치료는 본인이 사는 지역에, 중증수술은 거점 내 병원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설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시민패널 운영위는 의료혁신 논의에서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설치된 기구다. 성별, 연령, 권역, 의료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 3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5%
3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