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전주 당원대회 간 정청래 "어제 밥 먹는다고 오늘 안 먹나…개혁 계속해야"(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당권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전북에서 당원들을 만나 "오늘 개혁을 다 했다고 해서 내일 개혁을 멈추면 또 쓰러진다"며 개혁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겼다고도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예술관에서 열린 전주을 지역위원회 당원대회에 참석했다고 알렸다. 전주을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청계(친정청래계)' 이성윤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하다.

당원들을 만난 정 전 대표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어서, 개혁을 계속 추진하고 보완수사권 폐지하고 검찰개혁을 완수해서, 노무현 대통령 봉하마을에 가서 '검찰개혁을 완수했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정 전 대표는 "민주당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언제나 관계없이 개혁할 때 성공했고, 개혁에 실패하면 또 실패했다"며 "그래서 계속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다"며 "페달을 계속 밟다가 ‘나 밟을 만큼 밟았어’ 하고 안 밟으면 자전거는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쓰러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개혁을 다 했다 해서, 오늘 개혁을 하지 않으면 오늘 쓰러질 것이오. 오늘 개혁을 다 했다 해서, 내일 개혁을 멈추면 또 쓰러진다"며 "그래서 개혁은 계속 해야 된다, 어제 밥 먹었다고 오늘 밥 안 먹나"라고 반문했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도 강조했다.

그는 "이런 걱정이 있다고 한다. 정청래가 또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합이 잘 맞을까, 잘 맞아요. 잘 맞는다"며 "제가 이재명 당 대표 시절, 바로 옆자리 짝꿍으로 2년간 합을 맞쳐보지 않았나. 그리고 4~5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하고 제일 속 깊은 얘기 많이 한 게 저"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정청래, 이성윤 이렇게 그냥 거시게 해 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는 앞서 이날 오전에는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겼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해찬 선배 당 대표의 길을 후배 당 대표로서 그 뜻을 이어가겠다.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민주적 국민 정당, 개혁해서 승리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이해찬 총리, 김정옥 여사, 정청래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회의원 차명 후원…김순란 전 대구 북구의원 벌금형

노컷뉴스

12년 전엔 괴체…메시, '역대 2호' 교체 선수 결승골 악몽

노컷뉴스

코스피 장 초반 6500선 위협…삼전닉스 극심한 변동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구윤철 "국민·기업 실제 체감하도록 정책 완성도 높여야"

뉴시스 속보

전국 상공회의소, '그냥드림'에 온기 더한다…2억 지원

뉴시스 속보

경사노위, 베트남 노동계와 간담회…"사회적 대화 확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