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화재 위험 없는' 韓 차세대 배터리, 日 교토서 ESS 첫 해외 실증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SS(에너지저장장치)에 최적화된 VIB(바나듐 이온 배터리)를 개발한 스탠다드에너지가 일본 교토 MK택시 본사에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력보조용 VIB ESS를 설치하고 현지 실증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탠다드에너지의 VIB는 철저하게 ESS 시장 공략을 목표로 개발됐다.
전해액의 주성분에 물을 사용해 불이 붙을 위험이 없고 배터리에 구멍이 뚫려도 폭발하지 않는 극강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스탠다드에너지가 해외에서 VIB ESS 실증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일본의 운송·통관·설치·전력 관련 규정을 모두 충족하며 실증 개시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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