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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삼성 화력 진짜 대단하네! 선발이 7실점해도 이걸 뒤집다니→5연승 가운데 4차례가 역전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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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막판으로 흐르고 있는 현재 시점 기준으로 경기 후반만 되면 더욱 무서운 팀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잠실 LG 트윈스전 이후 5연승을 달리는 동안 무려 4차례나 역전승을 완성했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더 강해지는 집중력과 '뒤집을 수 있다'는 선수들의 단단한 믿음이 지금의 삼성을 이끌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6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는 삼성이 갖고 있는 저력과 공격력을 가장 잘 보여준 한 판이었다.
이날 삼성의 출발은 불안했다.
선발 투수 외국인 좌완 잭 오러클린(26)이 초반부터 NC 타선에 난타당하며 2⅔이닝 만에 7실점으로 조기 강판된 것이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삼성은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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